설현 vs 모델, 흑발에 니트 드레스…"막상막하"

[스타일 몇대몇] '보테가 베네타' 2020 크루즈 컬렉션 착용한 AOA 설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1.14 02:00  |  조회 2590
/사진제공=보테가 베네타
/사진제공=보테가 베네타
배우 겸 가수 설현이 멋스러운 니트 드레스 룩을 뽐냈다.

지난 6일 설현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더 파우치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보테가 베네타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제공=보테가 베네타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설현은 독특한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무릎 길이의 아이보리 니트 드레스를 입었다. 설현은 드레이핑 장식의 호보백을 한 손에 들고 블랙 부티를 착용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짙은 흑발을 깔끔하게 귀 뒤로 넘긴 설현은 커다란 링 귀걸이를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사진=보테가 베네타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보테가 베네타 /편집=마아라 기자
설현이 착용한 의상은 '보테가 베네타'가 2020 크루즈 컬렉션으로 선보인 우븐 니트 드레스다. 가격은 306만원이다.

컬렉션 모델은 베이지색 핸드백과 검은색 플랫 슈즈를 매치했다. 여기에 모델은 컬러 프레임 선글라스를 쓰고 세련된 젯셋 룩을 연출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