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하고, 나도 하고"…밸런타인데이 '커플템' 어때요?

커플 링, 커플 팔찌, 커플 시계…패턴·레터링 장식 백 추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2.07 18:41  |  조회 1465
/사진제공=다니엘 웰링턴, 골든듀, 파네라이, 로사케이
/사진제공=다니엘 웰링턴, 골든듀, 파네라이, 로사케이
2020년 2월14일 밸런타인데이(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패션뷰티업계가 분주하다. 서로의 의미를 담을 수 있는 반지, 팔찌는 물론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패션템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올해 사랑하는 연인의 선물을 준비 중이라면 함께 몸에 지닐 수 있는 아이템을 골라보면 어떨까. 주얼리는 물론 가방 등 커플 아이템으로 하기 좋은 제품을 소개한다.



◇반짝이는 손가락…사랑의 증표 '커플링'


/사진제공=골든듀, 로제도르
/사진제공=골든듀, 로제도르
의미를 가득 담은 밸런타인데이를 만들고 싶다면 '커플링'이 어떨까. 두 사람의 기념일은 아니지만 깜짝 선물로 준비해봐도 좋겠다. 단, 사이즈는 미리 알아둘 것.

골든듀 '드림하트'는 중앙에 0.1캐럿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다. 반지의 옆면에 작은 하트가 세공돼 있어 귀여운 느낌도 자아낸다.

핑크골드는 어떤 피부 톤에나 잘 어울려 커플 반지로 선택하기 좋다. 로제도르의 'WRPR-G-0977'과 'WRPR-G-0750'은 K14 핑크골드와 움직일 때마다 빛을 반사하는 마름모꼴 세공이 돋보인다. 보석은 부담스럽지만 반짝임은 놓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움직일 때 마다 반짝…세련미 올려주는 '팔찌 & 시계'


/사진제공=다니엘 웰링턴, 몽블랑, 파네라이
/사진제공=다니엘 웰링턴, 몽블랑, 파네라이
반지의 의미를 무겁게 생각하는 편이라면 '팔찌'는 어떨까. 다니엘 웰링턴이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으로 선보이는 금속 팔찌는 사이즈를 고를 수 있고 원하는 각인을 새길 수 있어 커플 팔찌로 좋다.

오래된 커플이나 부부라면 세련된 '시계'를 추천한다. 시계는 다른 선물 아이템에 비해 고가의 제품이지만 10년 이상 오래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몽블랑의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와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 데이트'는 다이얼에 있는 문페이즈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베젤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특히 문페이즈&데이트는 6시 방향의 날짜를 가리키는 핸즈가 다이아몬드 34개를 세팅한 링 안에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정장과 캐주얼 어떤 옷에나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파네라이의 '루미노르 두에'도 추천한다. 별도의 도구 없이 버튼 하나로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취향에 맞게 가죽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다.



◇개성 넘치는 패션템…'가방'


/사진제공=로사케이, 파인드카푸어
/사진제공=로사케이, 파인드카푸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선에서 개성 있는 커플 아이템을 맞추고 싶다면 '가방'도 좋다. 패턴이나 레터링으로 멋을낸 클러치 또는 숄더백을 선택해보자.

로사케이는 7일부터 1+1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노그램 패턴이 돋보이는 클러치는 다양한 콤비 컬러로 평소 옷차림이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같은 디자인을 들고 싶지만 체형 차이가 나서 고민이라면 파인드카푸어의 맨즈라인도 눈여겨 보자. 여성 가방 제품과 같지만 크기가 다른 디자인으로 제작돼 커플 아이템으로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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