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스타 코트 스타일링, 공항패션 최강자는 누구?

투표기간: 2016.02.02 ~ 2016.02.10 (9일)
styleM2016.02.02 02:02조회 2217댓글 0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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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는 추운 바람을 막을뿐 아니라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격식있는 자리에서도 입기 좋다. 최근 여스타들은 공항패션 아이템으로 코트를 선택했다. 그중 자신의 개성을 가장 잘 살린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타는 누구일까.

배우 김하늘은 예비 신부임을 입증하듯 빛나는 결혼 반지를 뽐내며 공항을 찾았다. 그녀는 검은색 상의와 넉넉한 핏의 화이트 팬츠 차림에 무릎 길이의 회색 코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김하늘은 검은색 토트백과 머플러, 흰색 스니커즈를 매치해 깔끔한 모노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슬림한 핏의 코트를 선택해 단화 차림임에도 큰 키와 날씬한 몸매를 부각했다.

배우 고준희는 레트로 무드의 미러 선글라스와 데님 진을 착용하고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흰색 티셔츠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의 데님 진을 입고 오버사이즈 디자인의 트레치코트를 착용해 봄이 온 듯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고준희는 검은색 토트백과 광택감이 감도는 앵클 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그룹 티아라의 효민은 매니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터틀넥 위에 흰색 셔츠를 레이어드한 그녀는 짙은 회색의 슬림한 코트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그녀는 블랙 스키니 진에 검은색 벨트와 구두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패션을 완성했다.

티아라의 소연은 오버사이즈 코트를 선택했다.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머플러를 착용한 소연은 이와 함께 이너웨어와 신발, 숄더백을 모두 블랙으로 선택해 원포인트 룩을 연출했다. 그녀는 앞코에 메탈릭한 장식이 있는 부티와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들 중 코트를 활용해 가장 멋스러운 패션을 선보인 스타는 누구? 지금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