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쳐스, 런던올림픽 기념 '고런 스페셜 에디션'

머니투데이 송지유 기자  |  2012.07.12 10:34  |  조회 2078
스케쳐스, 런던올림픽 기념 '고런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가 2012년 런던올림픽을 기념해 국가별 상징 컬러를 적용한 '고런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고런 스페셜 에디션은 티셔츠 3종과 러닝화 4종으로 구성돼 있다. 티셔츠의 경우 한국과 미국, 영국을 상징하는 레드, 블루, 화이트 컬러와 각 나라별 국기 모양의 와펜을 적용했다. 카라 안쪽과 옆선에는 활동성을 강조한 배색 원단을 넣었다.

러닝화는 발 가운데로 딛는 미드풋 스트라이크 주법이 가능한 한정판이다. 한국과 미국, 영국,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레드, 네이비, 화이트, 오렌지 등 4개 컬러를 적용했다.

가격은 티셔츠 7만9000원, 러닝화 12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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