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액세서리 촬영 현장, 실물 느낌 사진 보니 '깜짝'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보영 기자  |  2014.08.24 02:11  |  조회 2013
/사진제공=빈폴액세서리
/사진제공=빈폴액세서리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의 '실물 느낌'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의류 잡화 브랜드 빈폴액세서리는 '국민 첫사랑' 수지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실물 느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자신의 사진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그는 특유의 오라를 발산하며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빈폴액세서리 측에 따르면 이날 수지는 '수지백'이라 불리며 입소문을 일으켰던 '럭키백'을 비롯, '헤릿백' '미니헤리엇' 등 빈폴액세서리의 잇백들을 감각 있게 선보이며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수지는 장시간 진행된 촬영에서도 상큼한 미소로 현장을 주도하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럭키백'은 올가을 트렌드인 '복주머니 스타일'을 미니멀하게 재해석한 것으로 페미닌룩이나 캐주얼룩에 매치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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