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다른 사람들, 삼겹살 많이 먹어 못 일어나"

머니투데이 이슈팀 김민기 기자  |  2015.04.17 11:00  |  조회 3408
/사진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진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한 이틀째 모습을 보여줬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운동을 끝낸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어벤져스2'의 감독 조스 웨던,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의 소식도 전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조스, 크리스, 마크는 아침 6시에 소식이 없다"며 "아무래도 어제 바비큐를 너무 많이 먹은 탓"이라고 말했다.

내한한 '어벤져스2' 팀은 전날 삽결살과 소주를 먹는 사진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어벤져스2'팀은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전용기를 통해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어벤져스2'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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