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바이 더 씨' 초연 동반 참석…아름다운 부부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5.11.10 16:15  |  조회 7904
/사진제공=아뜰리에 베르사체
/사진제공=아뜰리에 베르사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남편 브래드 피트와 '바이 더 씨(By The Sea)' 세계 초연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바이 더 씨(By The Sea)'의 세계 초연이 진행됐다.

이날 턱시도를 멋스럽게 소화한 브래드 피트와 레드카펫에 등장한 안젤리나 졸리는 금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젤리나 졸리가 착용한 샴페인 골드 색상의 튜브톱 플리츠 드레스는 '아틀리에 베르사체'의 커스텀 메이드 제품이다. 세심하게 장식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그라데이션 효과를 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냄과 동시에 안젤리나 졸리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빛나게 강조했다.

한편 영화 '바이 더 씨'에서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영화에서도 부부로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브란젤리나 부부의 영화 '바이 더 씨'는 오는 13일 미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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