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새 얼굴…모델 3인방 정호연·황세온·이현신 발탁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2016.02.12 18:46  |  조회 5462
/사진제공=에잇세컨즈
/사진제공=에잇세컨즈
SPA브랜드 '에잇세컨즈'가 글로벌 2016 S/S 시즌 캠페인의 새 얼굴에 모델 정호연, 황세온, 이현신을 발탁했다.

이번 에잇세컨즈의 2016 S/S 시즌 캠페인 화보는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비즈니스 라인에는 황세온이, 캐주얼 라인에는 정호연과 이현신이 모델로 나섰다.

황세온은 비즈니스 라인 화보에서 그녀만의 여성스럽고 차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비즈니스 라인과 잘 어우러져 에잇세컨즈의 새로운 이미지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캐주얼 라인의 정호연과 이현신은 위트있으면서 자연스러운 포즈와 연기로 에잇세컨즈가 추구하는 일상 속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표현했다.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시즌4'로 데뷔한 정호연은 런웨이와 리얼웨이 속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자타공인 국내 톱 모델로 성장했다. 화보 속에서도 정호연의 노련미가 엿보였다. 그녀와 호흡을 맞춘 이현신은 남자다우면서 앳된 외모의 매력을 발산하며 신인 답지 않은 포즈와 연기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에잇세컨즈는 지난 2012년 2월 가로수길 1호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30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www.8seconds.co.kr)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즌 세 명의 모델과 함께 한국 패션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일상의 다양한 TPO에 적합한 데일리룩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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