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 신세계 센텀시티몰에 국내 최대 매장 오픈

모델 강승현과 오픈 기념 스타일링 클래스 진행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2016.03.09 10:34  |  조회 8420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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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가 지난 5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에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매장은 마이클 코어스의 전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매장이다. 오픈을 기념해 모델 강승현이 진행하는 스타일링 클래스도 진행됐다. 강승현은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마이클 코어스 제품들로 이번 시즌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했다.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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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현은 스타일리스트 박미경과 함께 마이클 코어스 신제품 레디투웨어, 슈즈, 핸드백, 액세서리 등을 활용한 트렌디룩을 연출법을 설명했다. 마이클 코어스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전수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데님과 트렌치코트 활용법이 특히 인기를 모아 클래스가 끝나기가 무섭게 고객들의 구매로 이어져 일부 사이즈는 품절이 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강승현은 과거 마이클 코어스의 뉴욕 컬렉션 무대에 올랐던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마이클 코어스의 국내 첫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한 것에 대한 기쁨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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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클래스 종료 후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샴페인을 무료로 제공하는 '샴페인 아워'와 함께 매장 내에 설치된 DJ 부스에서 유명 DJ들의 디제잉 무대가 펼쳐져 고객들은 파티 분위기 속에서 색다른 쇼핑을 즐길 수 있었다.

한편 마이클 코어스는 최근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 매장을 포함해 국내에서 총 41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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