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vs 하지원, '부츠컷 청바지' 스타일링…승자는?

[스타 vs 스타] 체크무늬 재킷 매치해 산뜻하게 '윤아'…줄무늬 재킷 매치해 멋스럽게 UP '하지원'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나현 기자  |  2016.05.23 08:11  |  조회 10056
/사진=머니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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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식지 않는 레트로 열풍을 증명이라도 하듯 부츠컷 팬츠가 거리 곳곳을 점령하고 있다. 특히 부츠컷 팬츠는 착용 시에 다리가 길고 늘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체형을 보완하기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는 지난 16일 오전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광저우로 출국했다. 이날 윤아는 티셔츠와 부츠컷 청바지 차림에 체크무늬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산뜻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배우 하지원은 지난 11일 오후 'KOTRA 한류상품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선양으로 출국했다. 이날 하지원은 티셔츠와 부츠컷 청바지 차림에 줄무늬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스타일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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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여성미를 배가했다. 그녀는 티셔츠와 부츠컷 데님 차림에 주황색 체크무늬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오렌지색 숄더백을 매치해 상큼한 느낌을 더했다. 그녀는 회색 스니커즈를 착용해 다리를 길어보이게 스타일링했다.

하지원은 자연스러운 생머리를 연출했다. 그녀는 티셔츠와 부츠컷 청바지 차림에 세로줄무늬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원은 여기에 카키색 숄더백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캐주얼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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