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마카오에서 진행한 가족 화보…'알콩달콩'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희재 기자  |  2016.09.17 03:01  |  조회 5408
/사진제공=더트래블러
/사진제공=더트래블러
배우 이범수가 훈훈한 분위기의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글로벌 트래블&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the Traveller)는 이범수 가족의 마카오 여행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 촬영은 가족 여행지의 중심지로 떠오른 마카오 코타이 지역의 리조트 단지, 남쪽의 어촌 마을인 콜로안 빌리지 등에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범수는 체크 무늬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블루 컬러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펀칭 디테일의 화이트 롱스커트를 입고 부드러운 미소를 뽐냈다.

이범수의 딸 소을이는 화이트 원피스로 인형 같은 느낌을 뽐냈다. 이범수의 아들 다을이는 아빠의 품에 안긴 채 다소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보 촬영 중에도 이범수 가족의 다정한 모습은 마카오 곳곳에서 빛났다. 이범수는 "소을이는 감성이 풍부하고 표현력과 상상력이 뛰어나다. 연예계 활동을 하고 싶어 한다면 적극 지원할 것이다. 물론 그 전에 많은 경험과 다양한 교육을 통해 스스로의 미래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범수 가족의 마카오 여행기는 '더 트래블러'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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