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앞뒤로 과감한 드레스 패션…'패왕색'의 섹시미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2.19 01:36  |  조회 28936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패왕색' 현아가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가수 현아는 지난 16일 저녁 서울 강남구 논현동 글래드라이브에서 열린 '디올 어딕트 라커 스틱' 출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현아는 과감한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상체 노출을 감행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탄탄한 등근육을 과시했다.

현아는 짙은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도톰한 입술을 강조했으며, 붉은색 네일 폴리시를 발라 관능적인 분위기를 배가했다. 여기에 현아는 독특한 킬힐 부츠를 신고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현아를 비롯해 씨스타 효린,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걸스데이 소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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