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 18일 부친상…"눈물로 빈소지켜"

머니투데이 강미선 기자  |  2017.02.19 14:36  |  조회 5399
방송인 장영란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장영란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장영란이 부친상을 당했다.

1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장영란의 부친인 장원수씨는 지난 18일 오후 11시께 별세했다. 향년 70세. 장영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장영란은 현재 빈소가 마련된 서울 고대 구로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곁을 지키며 가족들과 슬픔을 나누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20일 오전 8시로, 장지는 성남화장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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