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나타났다"…박지민·이하이·백아연 합동무대

머니투데이 이슈팀 남궁민 기자  |  2017.04.03 09:54  |  조회 7260
'K팝스타'에서 합동무대를 보여준 박지민·이하이·백아연 /사진=뉴스1
'K팝스타'에서 합동무대를 보여준 박지민·이하이·백아연 /사진=뉴스1
가수 박지민·이하이·백아연이 스페셜 무대를 선사했다.

2일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K팝스타 시즌1’ 출신 박지민·이하이·백아연의 스페셜 무대가 꾸며졌다. 백아연이 ‘쏘쏘’를 부르며 무대에 나타났다. 이어 박지민이 ‘티가 나나봐’를 부르며 무대에 섰다. 마지막으로 이하이가 ‘1,2,3,4’를 부르며 합류했다.

각자의 곡을 부른 후 세 사람은 제시 제이의 ‘Flash Light’(플래시 라이트)를 함께 부르며 콜라보 무대를 선사했다. 같은 프로그램 첫 시즌에서 경쟁한 세 사람의 무대가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최후의 4인으로 남은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 민아리(전민주, 고아라, 이수민), 퀸즈(크리샤츄, 김소희, 김혜림)가 결승 진출을 위해 경쟁하는 무대가 전파를 탔다.

경쟁 결과 보이프렌드와 퀸즈가 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샤넌과 민아리는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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