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박유천 가을 결혼…상대는 남양유업 외손녀

머니투데이 이슈팀 심하늬 기자  |  2017.04.13 11:51  |  조회 5443
사진=이동훈 기자
사진=이동훈 기자
JYJ의 멤버 겸 연기자 박유천(31)이 올가을 결혼한다.

1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유천은 이번 가을 일반인 여성과 화촉을 밝힌다.

박유천과 결혼을 앞둔 여성은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씨로 알려졌다. 박유천과 황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교제 끝에 최근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연예계에 데뷔한 박유천은 '냄새를 보는 소녀', '쓰리 데이즈', '보고싶다' 등 많은 드라마와 '해무' 등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JYJ의 멤버로 일본과 태국 등지에서 활발히 음악 활동도 해왔다.

지난해 6월에는 불미스런 성 추문에 휩싸였다. 4명의 여성이 성폭행 혐의로 연이어 그를 고소했다. 하지만 해당 사건은 지난달 16일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현재 박유천은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8월 말 소집 해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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