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화보, 사랑스럽게 혹은 화려하게…포인트는?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7.24 14:15  |  조회 9615
가수 구하라/사진제공=그라치아
가수 구하라/사진제공=그라치아
가수 구하라가 잔잔한 꽃무늬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홍콩에서 진행한 구하라의 패션 화보를 23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구하라는 꽃무늬가 돋보이는 홀터넥 타입의 톱과 넉넉한 핏의 팬츠를 함께 매치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구하라는 투명한 하늘색 미니 토트백을 매치해 시원한 포인트를 더했다.

구하라는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사랑스러운 다크 핑크립을 그라데이션으로 발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수 구하라/사진제공=그라치아
가수 구하라/사진제공=그라치아
또 다른 화보 속 구하라는 부풀린 머리를 한쪽으로 가볍게 넘긴뒤, 큼직한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화려한 포인트를 더했다.

구하라는 민트색 블라우스를 입고, 가는 실 반지를 여러 겹 착용해 화사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구하라는 "짧은 공백 기간에 쉬면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예전보다 느긋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구하라는 "모든 방면에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좋아하는 사람들과 일을 열심히 하고 완벽한 마무리를 지은 후, 그리고 잠들기 직전이 가장 행복 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탄하고 평안하게 하루가 지나가는 걸 감사히 여긴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름 분위기가 가득한 구하라의 화보는 '그라치아'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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