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화보, 성숙해진 매력…2019 유행 예감 데님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2.13 20:46  |  조회 11722
가수 선미/사진제공=버커루
가수 선미/사진제공=버커루
가수 선미가 데님 팬츠를 활용해 매혹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는 '선미데님'을 출시하며 선미와 배우 정가람이 함께한 2019 S/S 시즌 화보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버커루는 '스노우벅' '하이라이즈' 등 올봄 유행 예감인 데님 라인을 선보였다.

선미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연청색의 선미데님 하이라이즈 스키니진에 차분한 코랄빛 민소매 톱을 매치해 산뜻한 데님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선미는 차분한 블루 컬러 스니커즈를 매치해 통일감을 더했다.

선미는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고, 날렵한 아이라인과 차분한 코랄 립을 발라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버커루 마케팅팀 담당자는 "2019 S/S 시즌 '선미데님'은 시원해 보이는 컬러감과 다양한 워싱,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크래치로 버커루만의 유니크한 빈티지 아이텐티티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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