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카데미 시상식' 엠마 스톤, "오늘은 강렬하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2.25 21:46  |  조회 2927
/사진=/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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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엠마 스톤이 강렬한 드레스를 착용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사단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주최하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2019 아카데미 시상식, 오스카)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레드 카펫에 오른 엠마 스톤은 '루이 비통'의 커스텀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시퀸과 진주, 비즈가 수놓인 드레스를 착용한 엠마 스톤은 여기에 가죽 샌달과 루이 비통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매치하고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엠마 스톤은 영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The Favourite)으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2017년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어 기대를 모았으나 해당 부문은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의 레지나 킹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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