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새 남성 시계 '컴플리션'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2.05 17:35  |  조회 1394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스위스 시계 브랜드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가 2020 프리 스프링 컬렉션 '컴플리션'(completion)을 출시했다고 5일 전했다.

새로운 남성 워치 컬렉션 컴플리션은 미니멀하면서도 클래식한 다이얼에 블루 포인트 인덱스가 특징이다.

실버와 블랙 다이얼은 각 스테인리스 스틸과 레더 스트랩으로 선보인다. 모던한 논크로노와 스포티한 크로노 버전의 6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논크로노는 최대 3bar, 크로노의 경우 최대 5bar 방수 기능을 갖췄다. 사파이어 글래스를 적용해 실용성을 더했다. 가격은 30만~40만원대다.

한편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는 캘빈클라인의 디자이너 감각과 스와치 그룹의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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