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화사한 꽃무늬 담은 '송가인 자켓' 출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2.21 10:20  |  조회 1975
르까프 2020 S/S 방풍재킷을 입은 가수 송가인/사진제공=르까프
르까프 2020 S/S 방풍재킷을 입은 가수 송가인/사진제공=르까프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가 '송가인 자켓'으로 알려진 플라워 패턴의 방풍 재킷을 출시한다.

2020 S/S 시즌 방풍 재킷은 화사한 봄과 어울리는 플라워 패턴과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워 패턴을 옷 전반에 프린팅해 봄 분위기를 담았다. 만개한 벚꽃을 연상케 하는 화사한 핑크와 봄의 청량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내는 민트를 함께 사용했다.

르까프 2020 S/S 방풍재킷을 입은 가수 송가인/사진제공=르까프
르까프 2020 S/S 방풍재킷을 입은 가수 송가인/사진제공=르까프
또한 재킷 허리에 스트링을 더해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주머니에는 이밴드를 추가해 손이나 소지품을 넣고 빼기 편하도록 디자인했다.

경량 소재로 제작돼 착용감이 가볍고 촉감이 부드러우며, 구김이 적고 물에 강하다.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날씨가 변덕스러운 환절기에 입기 좋다.

힙을 살짝 가리는 길이로 레깅스, 스커트, 팬츠 등 다양한 하의와 함께 입기 실용적이다.

르까프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되는 '송가인 자켓'은 화사하고 산뜻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봄 맞이 꽃구경, 나들이 등 야외활동이 잦은 여성들이 입기 좋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