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대구·경북 지역 지원 나섰다…2억 기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3.03 18:13  |  조회 1642
/사진제공=네오팜
/사진제공=네오팜
민감 전문 스킨 케어 브랜드 '아토팜' '리얼베리어' 등을 전개하는 네오팜이 대구·경북 지역 지원에 나섰다.

네오팜은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건강과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원과 건강기능식품 1억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네오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피해 지역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을 결정했다"며 "네오팜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팜은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동방사회복지회 등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나눔과 친환경 지원 사업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한편 네오팜은 2000년 설립된 피부 과학 기업이다. 아토팜을 비롯해 피부 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리얼베리어', 생활 보습 보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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