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향수 향 더 오래…" 구딸 파리, '유니버셜 바디 크림'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3.10 10:09  |  조회 1178
/사진제공=구딸 파리
/사진제공=구딸 파리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구딸 파리'(GOUTAL PARIS)가 '유니버셜 바디 크림'(Universal Body Cream)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전했다.

구딸 파리 '유니버셜 바디 크림'은 봄에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시트러스 머스크 향을 담았다. 향수와 함께 사용하면 지속시간과 그 본연의 향을 강화하는 퍼퓸 부스터 바디크림이다.

아프리카 시어(Shea) 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시어 버터와 오일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향수를 머금기에 최적화된 피부 상태를 만든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구딸 파리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구딸 파리
구딸 파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한 달간 구딸 향수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봄과 어울리는 향수 3종 샘플'(엉마뗑 도하주, 샤페르쉐, 르 쉐브르페이유)과 구딸 파리 베스트셀러 미니어처 2종(쁘띠뜨 쉐리, 로즈폼퐁)을 증정할 예정이다.

구딸 파리 '유니버셜 바디 크림'은 전국 백화점 구딸 매장 및 세포라, 각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구딸 파리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특별한 기프팅 서비스인 아트 오브 기프팅(Art of Gifting)을 3월 론칭한다. 자연과 시에서 영감을 얻은 빈티지한 감성의 골드 버드 패턴 디자인, 현대적이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담고 있는 웜 그레이 컬러를 활용한 특별한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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