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테라크네365 설퍼' 출시…"효과 없으면 100% 환불"

4월 1일부터 소비자 대상 100% 무료 환불 '효능 책임 환불제' 시행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3.12 10:51  |  조회 1597
/사진제공=에스트라
/사진제공=에스트라
메디뷰티 에스트라가 급성 피부 트러블을 정확하고 빠르게 케어하는 '테라크네365 설퍼'를 출시한다.

'테라크네 365 설퍼'는 크림과 리퀴드 타입으로 개발돼 잠들기 전 트러블 패치처럼 사용하는 제품이다. 에스트라만의 제형 기술로 고함량 유효성분을 강력하고 안정화해 배합했다.

에스트라 '테라크네365 설퍼 클리어 트리트먼트'는 크림 타입으로 15만ppm의 황(설퍼)과 칼라민이 피부위에 파우더막을 형성해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리퀴드 타입의 '테라크네365 설퍼 클리어액'은 보다 넓은 부위에 드레싱 하듯 사용하는 제품으로 8만ppm의 유효성분이 피부 위에 파우더로 남아 밤새 트러블 부위를 정화하고 진정시켜 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트러블에 고민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편안하게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사전 체험키트와 효능 책임 환불제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에스트라는 정식 출시 전인 오는 3월16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3000명에 한정해 트러블 고민잡는 구급상자 체험키트를 신청 받는다.

4월1일부터는 '테라크네365 설퍼' 클리어 트리트먼트 또는 클리어액을 구입 시 약 7일 분량의 체험분을 함께 제공한다. 샘플 사용 후 만족하지 못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100% 무료 환불을 보장하는 '효능 책임 환불제'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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