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런웨이 등장한 그 가방"…끌로에, '다리아'백 출시

중성적인 스타일에 수작업 손잡이, 예술적 디자인의 안감 특징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3.20 10:38  |  조회 3057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끌로에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끌로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é)가 2020년 봄∙여름 시즌 새로운 핸드백 다리아(Daria) 백을 출시한다고 20일 전했다.

다리아 백은 우아한 분위기를 담은 클래식 디자인이 돋보이는 핸드백이다. 2020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 쇼에서 독특한 연출 방법으로 선보여 대중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다리아 백은 구조적인 형태와 곡선이 중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작업으로 가죽을 꼬아 만든 상단의 브레이드(braid) 손잡이가 포인트다.

상단 손잡이 외에 별도로 부착된 토트백용 손잡이와 숄더백용 스트랩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끌로에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끌로에
다리아 백은 가방 양면에 지퍼가 달린 별도의 수납공간이 있다. 가방의 지퍼를 연 상태로 연출하면 안감이 드러난다. 면 안감에는 끌로에 모노그램이 적용됐다.

다리아 백은 가죽의 표면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가공한 뒤 반투명하게 마감한 최고급 세미아닐린 소가죽으로 제작됐다. 자연스럽게 빛나며 고급스럽다.

브라운, 화이트, 딥 블루 등 활용도 높은 색상으로 선보인다. 스몰은 239만원, 미듐은 289만원이다.

끌로에의 2020년 봄 신상백 다리아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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