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조성아22, 탱글이 슈퍼베리 라인 2종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3.30 10:14  |  조회 1056
/사진제공=조성아22
/사진제공=조성아22
화장품 브랜드 '조성아22'가 아사이베리의 항산화 에너지를 담은 '탱글이 슈퍼베리' 라인을 출시한다고 30일 전했다.

조성아22의 '탱글이 슈퍼베리' 라인은 아사이베리의 강력한 항산화 에너지를 담은 영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탱글이 슈퍼베리 에센스 △탱글이 슈퍼베리 크림 2종으로 구성됐다.

'탱글이 슈퍼베리 에센스'는 아사이베리 추출수 82.2%와 피부 장벽 개선, 톤 개선, 모공케어 기능의 트리플 리페어 앰플 17.8%를 황금 비율로 담은 에센스다. 피부 탄력과 피부 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을 받아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50ml 3만2000원이다.

'탱글이 슈퍼베리 크림'은 조성아22의 시그니처 탄력 크림의 스펙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탱글한 젤리 제형이 피부 위에 물벽을 형성하고 콜라겐 캡슐이 바르는 즉시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한다. 가격은 50ml 5만5000원이다.

초초스팩토리의 조성아22 관계자는 "'탱글이 슈퍼베리 라인'은 안티에이징을 위한 케어 라인이다. 항산화 보습은 물론 탄력까지 관리할 수 있다"라며 "에센스를 여러 번 레이어링 해주거나 크림을 도톰하게 펴 발라 수면팩 대용으로 활용하면 깊은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조성아22의 탱글이 슈퍼베리 라인의 에센스와 크림은 조성아뷰티 셀렉샵 명동 직영점과 조성아뷰티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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