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속옷도 봄꽃" 휠라 언더웨어, '블라썸 에디션' 출시

브래지어·여성용 드로즈 등 기본 언더웨어와 맨투맨·원피스 등 이지웨어 포함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4.01 10:40  |  조회 1601
/사진제공=휠라 언더웨어
/사진제공=휠라 언더웨어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가 봄에 입기 좋은 '블라썸 에디션'(BLOSSOM EDITION)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휠라 언더웨어의 블라썸 에디션은 봄 컬러와 플라워 모티브가 돋보인다. 와이어 브라와 브라렛, 드로즈 등을 포함한 언더웨어와 함께 가벼운 맨투맨, 팬츠, 원피스 등 이지웨어로 선보인다.

/사진제공=휠라 언더웨어
/사진제공=휠라 언더웨어
블라썸 에디션의 언더웨어 라인은 페일핑크, 페일옐로, 라이트블루, 라일락 등 부드러운 컬러감으로 구성됐다.

흡한속건의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쾌적하고 편안하다. 부드러운 착용감의 여성 드로즈는 헴 원단을 사용해 봉제선이 없어 라인이 비치지 않는다.

레이스 원단이 매칭된 브래지어는 와이어 버전과 브라렛 두 타입으로 선보인다. 브라렛은 노와이어 패드 탈부착형 스타일로 가슴을 편안하게 감싼다.

/사진제공=휠라 언더웨어
/사진제공=휠라 언더웨어
블라썸 에디션의 이지웨어는 집 안에서 편안하면서 멋스럽게 입기 좋은 맨투맨, 반팔 티셔츠, 팬츠, 원피스 등으로 출시됐다.

휠라(Fila) 필기체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경쾌함을 더했다. 네이비, 멜란지 그레이, 피치 등 플레인 컬러(맨투맨, 반팔 티셔츠, 쇼츠, 원피스 등)와 벚꽃 프린트로 선보인다.

이지웨어 전반 면과 폴리에스터 혼방 소재를 사용해 형태가 오래 유지된다. 몸에 붙지 않고 편안한 레귤러 핏으로 홈웨어는 물론 가까운 외출에도 입기 좋다.

휠라 언더웨어 블라썸 에디션은 브래지어 2만원~2만2000원, 드로즈와 팬티는 9000원~1만원, 반팔 티셔츠와 맨투맨, 쇼츠와 원피스 등은 2만1000원~3만5000원대로 구성됐다.

휠라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휠라 언더웨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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