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버커루, 집에서도 편안한 2020 '린넨시리즈' 출시

빈티지 감성 살린 '가먼트 다잉' 기법과 청량한 '쿨맥스' 소재로 디자인과 기능성 UP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4.14 08:55  |  조회 1675
/사진제공=한세엠케이 버커루
/사진제공=한세엠케이 버커루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봄부터 여름까지 청량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2020 린넨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버커루의 린넨 시리즈는 셔츠와 팬츠, 스커트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셋업으로 기획됐다.

특히 올해 린넨 시리즈는 가먼트 다잉 워싱 공정으로 버커루만의 빈티지 감성을 살렸다. 카키, 블루, 핑크, 스톤 총 4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린넨 100% 소재로 고급스러운 조직감과 가벼운 실루엣을 제안한다.

단추를 채워 슬랙스와 함께 포멀한 무드로 코디하거나 티셔츠와 함께 가볍게 걸쳐 여유롭고 편안한 느낌의 캐주얼 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린넨 팬츠는 쿨맥스 성분으로 착용감에 초점을 맞췄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부드러운 코튼 린넨에 가먼트 다잉으로 멋스러운 컬러를 구현하고 자연스러운 스티치 봉제라인으로 멋을 더했다. 여기에 활동성을 높여줄 배기핏 라인과 허리 밴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버커루 관계자는 "버커루가 매년 업그레이드된 린넨 라인으로 고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만큼 이번에도 독보적인 컬러감과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에 포커스를 두고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버커루 린넨 시리즈와 함께 가벼우면서도 트렌디한 린넨 셋업 룩에 도전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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