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스마일 프로젝트 '3일 특가' 실시…최대 50% 할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4.17 09:53  |  조회 4056
/사진제공=올리브영
/사진제공=올리브영
CJ올리브영이 봄 시즌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고객들을 응원하는 프로모션을 펼친다.

CJ올리브영은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일간 스마일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3일 특가'와 '스마일 키트 증정' 두 가지로 진행된다.

3일 특가 행사에서는 봄 시즌 인기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파운데이션과 아이섀도, 블러셔 등 주요 색조화장품과 선크림, 에센스 등 기초화장품에서 선별한 제품이 대상이다.

최근 수요가 급증한 손 소독제와 면 마스크 등 주요 위생 관리 상품을 '나를 지키는 아이템'으로 선정해 3일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고객의 일상을 즐거움으로 채운다는 의미를 담은 '스마일 키트'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브랜드 '위글위글'과 함께 제작한 키트로, 스마일 디자인 멀티 참(Charm·가방 등에 부착하는 액세서리)과 파우치, 12종의 랜덤 샘플로 구성됐다.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민감해진 피부 진정을 위한 트러블 케어 상품과 손 소독제로 건조해진 손을 위한 핸드크림 등 셀프 케어 아이템을 샘플로 다양하게 꾸려 실용성을 더했다.

스마일 키트는 17일부터 소진 시까지 올리브영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참여 브랜드로는 △지베르니 △보타닉힐보 △비욘드 △바닐라코 △셀퓨전씨 △나인위시스 △닥터지 △눅스 등이 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예년과는 다른 봄을 맞이했지만, 고객이 일상에서 작은 즐거움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스마일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올리브영은 가계 경제가 어려운 고객들과 소비 침체로 힘든 중소 협력사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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