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 출시

액상형 프라이머 단점 극복한 파우더 프라이머…메이크업 밀착력·지속력 UP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5.08 10:59  |  조회 1658
헤라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사진제공=헤라(HERA)
헤라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사진제공=헤라(HERA)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헤라'가 메이크업 효과를 높이는 파우더 타입의 프라이머 '헤라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해 선보인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는 파우더를 얇게 코팅한 반죽 제형의 프라이머(primer)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사용해 피부의 수분은 지키면서 베이스 메이크업 지속력과 밀착력을 높이고, 모공과 피부결을 촘촘하게 커버해 메이크업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제품이다.

헤라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사진제공=헤라(HERA)
헤라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사진제공=헤라(HERA)
양 조절이 어렵고 화장이 밀리는 등의 단점을 지닌 기존 액상형 프라이머와는 달리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는 파우더형 프라이머로 전용 브러시를 사용해 양 조절이 쉽고, 가볍고 밀림 없이 바를 수 있다.


또한 흡유 파우더를 활용해 피부의 유분을 잡아주며, 톤업 효과도 지녔다.

메이크업 인체적용시험 결과 모공 커버, 피부결 개선, 유분 조절 및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이 향상되었고, 미세먼지 차단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헤라 에어리 블러 프라이밍 파우더'는 전국 백화점 및 면세점의 헤라 매장, 아모레 카운셀러, 온라인 아모레퍼시픽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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