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고민성 피부를 위한 '티트리 바이옴' 3종 출시

[신상품라운지] 쉽게 예민해지는 피부를 위한 제품…25일까지 50% 할인 판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5.19 09:09  |  조회 1611
메디힐 티트리 바이옴 스킨케어 3종/사진제공=메디힐
메디힐 티트리 바이옴 스킨케어 3종/사진제공=메디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쉽게 약해지고 예민해지는 고민성 피부를 위한 '티트리 바이옴' 스킨케어 3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티트리 바이옴'은 전남 고흥 청정 지역에서 자란 티트리잎수와 건강한 피부 생태계를 닮은 마이크로 바이옴을 메디힐만의 배합으로 만들어 낸 피부 고민 솔루션 성분이다.

티트리잎수의 피지 조절 및 피부 진정 효과에 건강한 피부 컨디션 케어를 돕는 마이크로 바이옴이 더해져 피부 밸런스 케어와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며, 외부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피부 본연의 탄탄한 힘을 길러준다.

티트리 바이옴 스킨케어 3종은 △젤 클린저 △토너 △앰플로 구성됐다.

'티트리 바이옴 블래미쉬 시카 젤 클렌저'는 저자극 약산성 포뮬러로 부드러운 미세 거품이 예민해진 피부에 순하고 산뜻한 진정 클렌징을 선사한다.

PHA 성분이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하고, 모공 및 피지 케어 특허 성분이 번들거림을 잡아주며 피부 유·수분 밸런스 유지를 돕는다.

3가지 보습 특허 성분이 수분장벽을 보호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꿔준다. 가격은 200㎖ 2만원이다.

'티트리 바이옴 블래미쉬 시카 토너'는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pH밸런스 유지를 돕는 약산성 토너다.

닦아 쓰는 토너, 일명 '닦토' 제품으로, PHA 성분이 수분 흡수를 방해하는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정돈하며, 진정 효과가 뛰어난 병풀의 유효 성분만을 추출해 담아 약해진 피부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가격은 320㎖ 2만원이다.

'티트리 바이옴 블래미쉬 시카 앰플'은 87% 국내산 티트리잎수를 담은 가볍고 산뜻한 진정 앰플이다.

티트리 오일의 유효 성분만을 추출한 4-터피네올 성분이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병풀의 유효 성분을 추출한 고농축 진정 성분이 리포솜 캡슐에 담겨 빠른 진정을 돕는다. 가격은 50㎖ 2만9000원이다.

메디힐 관계자는 "쉽게 민감해지고 약해지는 피부 고민에 집중해 성분 선택부터 제품 제조까지 긴 시간 테스트와 연구를 반복한 끝에 '티트리 바이옴' 라인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티트리 바이옴'의 추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힐 '티트리 바이옴' 스킨케어 3종은 네이버 뷰티윈도에서 론칭 기념 행사로 오는 25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점차 온라인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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