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맞아?" 로제, 과감한 리본 튜브톱 패션…모델 룩 보니

[스타일 몇대몇] 블랙핑크 로제, 사랑스러운 리본 톱+청바지 매치…어디 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3.25 00:00  |  조회 1996
그룹 블랙핑크 로제, 쥬세페 디 모라비토 2020 F/W 컬렉션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쥬세페 디 모라비토(Giuseppe di Morabito)
그룹 블랙핑크 로제, 쥬세페 디 모라비토 2020 F/W 컬렉션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쥬세페 디 모라비토(Giuseppe di Morabito)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과감한 리본 튜브톱 패션을 선보였다.

로제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로제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로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화려한 꽃무늬가 더해진 오렌지색 리본 튜브톱에 빈티지한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로제는 넓고 긴 꽃무늬 스트랩으로 가슴 부분만 여러 번 감싸 리본을 묶은 듯한 크롭트 톱에 청바지와 금빛 하트 버클이 돋보이는 벨트를 함께 매치했다.

긴 머리를 높게 올려 묶어 블랙 리본으로 깜찍하게 마무리 한 로제는 시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에 화려한 골드 체인 목걸이와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쥬세페 디 모라비토 2020 F/W 컬렉션 /사진=쥬세페 디 모라비토(Giuseppe di Morabito)
쥬세페 디 모라비토 2020 F/W 컬렉션 /사진=쥬세페 디 모라비토(Giuseppe di Morabito)
사진 속 로제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쥬세페 디 모라비토'(Giuseppe di Morabito) 2020 F/W 컬렉션 제품이다.

캠페인 화보 속 모델은 핑크, 그린 컬러 꽃무늬가 더해진 오렌지색 상의에 같은 패턴 팬츠를 맞춰 입어 하나의 점프슈트처럼 연출했다.

짧은 금발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모델은 시원하게 파인 등 라인을 드러내며 매혹적인 뒤태를 뽐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 '생로랑' 램스킨 하트 벨트, 티파니 앤 코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 '랩 네크리스' '아틀라스™ X 클로즈드 와이드 링' '티파니 T 와이어링'/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생로랑(Saint Laurent), 티파니 앤 코(Tiffany & Co.)
그룹 블랙핑크 로제, '생로랑' 램스킨 하트 벨트, 티파니 앤 코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 '랩 네크리스' '아틀라스™ X 클로즈드 와이드 링' '티파니 T 와이어링'/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생로랑(Saint Laurent), 티파니 앤 코(Tiffany & Co.)


로제는 의상 뒤편에 큼직한 리본 장식이 달린 상의를 튜브톱 형태로 리폼해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로제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생로랑'(Saint Laurent)의 램스킨 소재의 하트 벨트와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앤 코'(Tiffany & Co.)의 초호화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겹겹이 매치했다.

로제가 착용한 주얼리의 가격만 총 5340만원이 훌쩍 넘는다.

로제가 착용한 목걸이는 굵은 체인 형태의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와 볼과 자물쇠 팬던트가 달린 '랩 네크리스'이며, 가격은 각 1780만원, 2520만원이다.

로제가 착용한 반지는 로마 숫자 모양으로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아틀라스™ X 클로즈드 와이드 링'과 '티파니 T 와이어 링'으로, 가격은 각 625만원, 415만원이다.

한편 로제는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앨범 'R'을 발표한 로제는 22일 K팝 솔로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