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데뷔 5년 만에 '45억대' 마포 역세권 건물주 됐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5.28 19:15  |  조회 39282
트로트 가수 임영웅/사진제공=MBC
트로트 가수 임영웅/사진제공=MBC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서울 마포구의 45억원대 건물을 매입해 '연예계 건물주' 대열에 합류했다.

스포츠경향은 28일 임영웅은 지난 3월 서울 마포구 모처 대지면적 289.6㎡, 건물연면적 716.86㎡(약 217평)의 6층짜리 건물을 ㈜물고기뮤직 이름으로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건물을 매입한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소속된 1인 소속사로, 이번달 소유권 이전까지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이 매입한 건물은 2007년 준공됐으며 역세권에 자리해 현재 출판사 등 사무실들이 입주해있어 공실 걱정이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임영웅은 2016년 '미워요'로 데뷔한 이후 2020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진으로 선정돼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길었던 무명 생활을 청산한 임영웅은 가전, 자동차, 패션, 식품, 뷰티, 자동차, 정수기 등 수많은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데뷔 5년 만에 45억원대 '건물주'로 등극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3월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서 남다른 예능감도 뽐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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