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형광 비키니+아찔한 부츠…다리 길이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8.10 23:01  |  조회 34294
모델 이리나 샤크/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모델 이리나 샤크/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모델 이리나 샤크가 아찔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작가 머트 알라스를 언급하며 "즐거운 가족과의 시간 고마워요, 머트 알라스"라는 글과 함께 '이비자 2021'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리나 샤크는 이와 함께 형광 노란색 비키니에 허벅지 윗부분까지 성큼 올라오는 독특한 싸이하이 부츠를 신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리나 샤크는 보디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아찔한 비키니에 다리를 모두 가리는 부츠를 신은 채 볼륨 있는 몸매와 길게 쭉 뻗은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이리나 샤크는 한 손에 칵테일 잔을 든 채 강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모델이다. 과거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교제한 것으로도 잘 알려졌으며,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교제, 딸을 낳기도 했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 6월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과 이혼 소송중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프랑스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리나 샤크가 카니예 웨스트의 패션쇼 데이트 제안을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한 달 만에 사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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