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명품백 잘라 만든 브라톱 인증 "영 앤 리치의 위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9.24 21:30  |  조회 7063
가수 현아 /사진=가수 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 /사진=가수 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명품백을 잘라 만든 무대 의상을 인증했다.

현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루이 비통'의 가방을 잘라 패턴을 만든 사진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현아가 직접 해당 패턴으로 제작한 코르셋 형태의 브라톱을 입고 찍은 인증샷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가수 던, 현아 /사진=던 인스타그램
가수 던, 현아 /사진=던 인스타그램
현아는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독특한 무대의상에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스타일리스트는 던이 티저 이미지에서 착용한 헤드피스도 명품백을 잘라 만들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현아&던 유닛을 결성한 두 사람은 지난 9일 첫 EP [1+1=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핑퐁'(PING PONG)으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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