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바람난 전 남친들, '개구리상' 외모…나쁜 남자 많이 만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9.27 14:39  |  조회 16646
모델 송해나/사진제공=SBS플러스 '연애도사'
모델 송해나/사진제공=SBS플러스 '연애도사'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던 모델 송해나가 자신의 연애담을 고백한다.

27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 시즌2에는 송해나가 출연해 자신의 연애사를 털어놓는다.

솔직당당한 매력으로 연애에 있어서도 거침없을 것 같던 송해나는 나쁜 남자를 많이 만났다고 밝혔다.

특히 송해나는 자신이 사귀었던 남자들이 바람을 핀 경우가 많았다고 밝혀 전 남자친구들 스타일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고.

또한 송해나는 바람난 전 남자친구들의 외모가 '개구리상'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사주 도사는 바람을 많이 피우는 관상을 공개하며 바람피울 가능성이 적은 남자 고르는 꿀팁을 전수해 관심을 모은다.

송해나는 돈이 없다는 전 남자친구에게 돈을 준 사연부터 연예계 데뷔를 막았던 남자친구가 알고 보니 양다리였던 사연까지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연애도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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