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제작' 킴 카다시안, 전신 밀착 슈트 패션…"파격 일체형"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0.16 23:00  |  조회 15535
할리우드 TV스타 겸 패션뷰티 사업가 킴 카다시안 /사진제공=발렌시아가
할리우드 TV스타 겸 패션뷰티 사업가 킴 카다시안 /사진제공=발렌시아가
할리우드 TV스타 겸 패션뷰티 사업가 킴 카다시안이 아찔한 전신 밀착 슈트 룩을 뽐냈다.

지난 9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은 뉴욕에서 호스트로 진행한 'SNL'(Saturday Night Live) 촬영에서 위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킴 카다시안은 전신에 딱 달라붙어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굴곡진 볼륨감을 뽐냈다. 특히 슈트는 구두까지 일체형으로 돼있어 독특함을 자아냈다.

착시를 일으키는 누드 톤 베이스에 핑크 레이스 자수가 장식된 슈트는 킴 카다시안의 관능적인 매력을 배가했다.

킴 카다시안이 착용한 의상은 '발렌시아가'가 킴을 위해 특별 제작한 익스클루시브 2022 서머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달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1 멧 갈라(MET Gala) 행사에 얼굴까지 뒤덮은 '발렌시아가'의 커버업 의상을 착용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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