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하나에 '759만원'…한효주, 모델과 같은 옷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한효주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1.07 00:59  |  조회 162947
배우 한효주 /사진제공=CJ ENM, 샤넬
배우 한효주 /사진제공=CJ ENM, 샤넬
배우 한효주가 핫핑크 니트를 멋스럽게 소화했다.

지난 1일 한효주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한효주 /사진제공=CJ ENM /편집=마아라 기자
배우 한효주 /사진제공=CJ ENM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한효주는 흰색 칼라와 소매가 돋보이는 블루 셔츠에 블루-화이트-블랙 패턴 자수가 돋보이는 핫핑크 니트를 레이어드해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효주는 와이드 핏의 코듀로이 팬츠를 입고 뾰족코 샌들을 매치해 쭉 뻗은 다리를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를 풀어 내린 한효주는 핫핑크 립 컬러를 발라 옷과 통일감을 연출했다. 여기에 한효주는 커다란 드롭 이어링과 반지를 레이어드해 화사함을 더했다.

/사진=샤넬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샤넬 /편집=마아라 기자
한효주가 착용한 의상은 '샤넬' 2021 F/W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셔츠 381만원, 팬츠 759만원, 슈즈 134만7000원이다. 니트 가격은 미정이다. 착용한 귀걸이까지 합하면 총 1439만원대다.

샤넬 런웨이 모델은 액세서리와 토오픈 샌들로 포인트를 연출했다. 모델은 길게 늘어지는 체인까지 크리스탈이 수놓인 600만원대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커다란 펜던트 이어링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니트와 비슷한 컬러감의 핸드백을 어깨에 멘 모델은 보라색 샌들을 신고 경쾌한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해피니스'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계층사회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뉴노멀 도시 스릴러물이다. 오는 5일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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