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권다미, 4일 득남…지드래곤 삼촌 됐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04 21:28  |  조회 18468
배우 김민준과 그의 아내 패션 사업가 권다미/사진=권다미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준과 그의 아내 패션 사업가 권다미/사진=권다미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준 아내이자 가수 지드래곤의 누나인 권다미가 4일 득남했다.

권다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민준 권다미 베이비. 우리 이든이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2022.02.04"라는 글을 남겼다.

권다미가 득남 소식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권다미의 출산일, 아이의 체중 등이 적혀있다. 김민준 권다미 부부의 아들은 3050g으로 태어났다.

권다미는 출산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축하 인사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권다미는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GD)의 누나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권다미는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임신 8개월이라 밝혔던 권다미는 "두 달 뒤면 만나는 우리 아기. 아빠 닮은 아들은 또롱이라 부르고 이든이라 지었다. 김민준 베이비 김이든"이라는 글로 뱃 속 아이가 아들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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