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파격 수영복 사진 공개…"여름 준비" 예고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3.24 08:56  |  조회 13383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수영복 사진과 함께 여름 준비를 예고했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뷔스티에 형태의 과감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가슴 라인이 강조된 뷔스티에 디자인과 가느다란 스트랩이 더해진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모래사장 위에 누운 채 햇살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금발의 최준희는 과감한 수영복을 입고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준희는 과거 수영복 사진과 함께 "여름 다시 준비해보자고"라는 글을 덧붙이며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불어났었다며 이후 44㎏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놀라운 체중 감량 후에도 다시 몸매 다지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이어 체성분 검사 결과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그의 부위별 체지방 분석도에 따르면 왼팔의 체지방량은 표준인 반면 오른팔과 다리는 모두 표준 이하를 기록했다. 이를 본 최준희는 "왜 팔이 짝짝이냐"고 적으며 웃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20살이 됐다.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최준희는 최근 배우와 작가로서의 활동을 예고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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