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임신 당시 83㎏…'먹덧'으로 하루 6끼 먹었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4.12 07:45  |  조회 2403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18살 연하 아내 서하얀이 임신했을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하얀이 과거 임신했을 때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로 출연한 코미디언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임신 5개월째인 아내 홍현희의 대리입덧을 했다고 밝혔다.

제이쓴은 "내가 입덧하기 전에는 76㎏였는데, 3㎏가 빠져 73㎏이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자세하게 묘사하자면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잔 날 아침에 해장을 하고 화장실을 가면 끝날 것 같은데 스멀스멀 올라오는 느끼함과 울렁거림이 있더라"고 설명했다.

MC 김숙이 "신 것도 먹고 싶었냐"고 묻자 제이쓴은 "나는 자몽, 레몬에이드, 자몽사탕 등을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MC 김숙이 "임창정도 입덧을 했냐"고 묻자 서하얀은 "우리는 반대로 완전히 먹덧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83㎏까지 쪘으니까. 하루에 6끼를 먹었다. 같이 먹덧으로 변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서하얀이 임신했을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임신으로 배가 볼록하게 부른 D라인이 드러난 사진 속 서하얀은 가냘픈 팔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어 MC 김숙이 김구라에게 아내와 함께 입덧을 했는지 묻자 김구라는 "그런 거 없다"고 딱 잘라 말했고, 서장훈은 "물어보지 마라. 답을 아는 데 왜 물어보냐"고 핀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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