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맨살 드러낸 컷아웃 드레스 룩…탄탄한 각선미 '아찔'

[스타일 몇대몇] '발렌티노' 2023 프리폴 컬렉션 착용한 가수 겸 배우 최수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6.30 23:00  |  조회 7382
가수 겸 배우 최수영 /사진=김창현 기자, 발렌티노
가수 겸 배우 최수영 /사진=김창현 기자, 발렌티노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탄탄한 각선미를 뽐냈다.

30일 최수영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알유넥스트'(R U Next?)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최수영은 리본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빨간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는 리본 장식의 블랙 새틴 펌프스를 신어 탄탄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옆머리를 내린 단발머리를 연출한 최수영은 골드 이어링으로 화사한 포인트를 연출했다.

특히 최수영은 팔 부분과 등 부분의 컷 아웃 사이로 맨살을 드러내 아찔함을 자아냈다.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최수영이 착용한 드레스는 '발렌티노' 2023 프리폴 컬렉션이다. 런웨이 모델은 허벅지부터 골반까지 길게 파인 컷아웃 사이에 속옷이 보이지 않게 연출해 아찔함을 자아냈다. 최수영은 모델과 달리 스커트 안에는 천을 덧대 노출을 줄였다.

모델은 쇄골까지 내려오는 자연스러운 뱅 헤어스타일에 커다란 링 귀걸이를 매치해 복고 분위기를 더했다. 모델은 드레스와 같은 빨간색 미니 핸드백을 들고 핑크색 펌프스를 신어 다리를 길어 보이게 스타일링했다.

한편 'R U Next?'는 하이브와 CJ ENM JV 빌리프랩의 차세대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데뷔를 꿈꾸는 참가자들은 체계적인 커리큘럼 안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아이돌이 되기 위한 7개의 필수 조건이 담긴 서바이벌 관문을 하나씩 통과하며 자신의 잠재력과 스타성을 증명한다. 30일 저녁 8시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발렌티노
/사진=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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