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관리"…'51세' 이일화, 방부제 미모+몸매 '감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11.13 11:23  |  조회 4453
/사진=이일화 인스타그램
/사진=이일화 인스타그램
배우 이일화가 나이를 잊은 미모를 뽐냈다.

지난 12일 이일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일화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한 이일화는 가슴선 또는 등이 드러나는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이일화는 비키니만 입은 듯한 착시 의상에 타이트한 스커트를 입거나 핑크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그는 잘록한 허리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72년 1월생인 이일화는 올해 나이 51세다. 이일화는 지난 9월 출연한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몸매 관리에 관한 질문에 "한 끼는 제대로 먹고 두 끼는 간단하게 야채, 과일, 달걀 이런 식으로 먹는다"라며 "철저하게 관리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일화는 오는 2024년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로기완'에 출연한다.
/사진=이일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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