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아들 학교 바자회 참석..줄지은 사인 요청에 '들썩'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3.11.23 20:36  |  조회 2756
배우 정준호, 방송인 이하정 부부와 아들./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배우 정준호, 방송인 이하정 부부와 아들./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배우 정준호가 아들 학교 바자회에 참석한 근황이 전해졌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어른도 아이들도 즐거웠던 시욱이 학교 바자회"라며 "스카이캐슬 드라마 종영한지 벌써 몇 년이 지났는데도 아이들이 다 '예서아빠다~'하면서 학교 점퍼에까지 사인 받아가더라. 시욱이는 '왜 아빠 사인을 줄 서서 받냐'고 하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남편 정준호, 아들 시욱 군과 함께 다정히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특히 정준호는 단추를 풀어내린 셔츠에 슈트를 차려 입고 선글라스까지 낀 모습이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정준호는 어린 학생들부터 학부모까지 수많은 팬들에 둘러싸여 사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하정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2011년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군, 딸 유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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