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만난 이효리, 100만원대 전신 밀착 드레스 착용…몸매 '감탄'

[스타일 몇대몇] KBS2 '더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첫방에서 드레스 입은 가수 이효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1.06 00:00  |  조회 5862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셀프 포트레이트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셀프 포트레이트
가수 이효리가 과감한 맥시 드레스 룩을 뽐냈다.

지난 3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첫 녹화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역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방송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네크라인이 넓게 파인 푸른색 맥시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그는 가슴 중앙 꼬임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했다.
/사진=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인스타그램
/사진=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인스타그램
특히 이효리는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만큼 그룹 블랙핑크 제니 옆에서도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레이어드 컷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이효리는 짙은 화장과 주얼리 없이 드레스 하나만으로 화려한 룩을 완성했다.

이효리가 착용한 드레스는 '셀프 포트레이트' 제품이다. 가격은 745유로로 한화 100만원대다.

셀프 포트레이트 모델은 단정한 단발머리에 길게 늘어지는 샹들리에 이어링을 착용해 화려함을 배가했다. 모델은 한 손에 메탈릭한 글리터 파우치를 들고 검정 샌들을 신어 멋스러운 파티 룩을 선보였다.

이효리가 MC를 맡은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은 5일 밤 KBS2에서 첫 방송됐다.
/사진=셀프 포트레이트
/사진=셀프 포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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