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수 있다" 전현무, 사주에 화색 "올해 해야…구설수 조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1.22 07:23  |  조회 2408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방송인 전현무의 신년운세에 '결혼운'이 언급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호영과 김병현이 타쿠야와 함께 일본인 관광객 필수 코스인 '사주카페'에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호영의 사주에 대해 역술인은 "24년 가을부터 좋아진다. 8월 중순 이후부터 사업이 번창한다. 재운도 트일 예정이다. 53~54세부터는 진짜 대박이 날 사주"라고 말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정호영은 이어 전현무의 사주도 봤다. 역술인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2024년에는 결혼 운이 있다"라며 "본인이 바빠서 여자에게 잘해줘야 한다. 시간 내서라도 여자한테 잘해줘야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역술인은 "올해 결혼수가 있어서 해야 하는데 올해 못하면 골치 아파진다"라고 덧붙이며 "관운도 들어온다. 큰상을 받거나, 올라갈 수 있는데 구설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2~3월과 10~11월에 말조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현재 싱글라이프를 공개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전현무가 결혼하게 되면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야 한다.

사주를 본 뒤 정호영은 "2년 전에 대상 받는다고 했었는데 그때 받았다"라고 전해 전현무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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