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뉴욕 빌딩 배경으로 속옷 차림 포즈…매끈 허리 '감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2.28 05:41  |  조회 2667
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언더웨어&진
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언더웨어&진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멋스러운 언더웨어 화보를 선보였다.

지난 27일 패션브랜드 캘빈클라인 측은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 한 미국 뉴욕 화보를 공개했다.

2024년 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 진 캠페인 화보에서 제니는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맨해튼의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했다.

제니는 브라톱과 사각팬티 또는 과감한 커팅이 돋보이는 란제리를 입고 농염한 눈빛을 발산했다. 매끈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캘빈클라인은 제니에 앞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함께한 화보와 영상을 여러 차례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번에는 제니와 함께한 화보와 영상으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할 계획이다.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와의 개인 활동 계약 만료 후 1인 소속사 오드 아틀리에(OA)를 설립했다. 제니는 지난 23일 처음 방송된 tvN 추리 예능 프로그램 '아파트 404'를 통해 5년 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언더웨어&진
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언더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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