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옥순, '♥5살 연하' 소방관과 보살팅 근황 "현재 연락 안 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3.05 06:07  |  조회 1461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출연자 '16기 옥순' 이나라의 보살팅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출연자 근황 뉴스로 보살팅 커플들의 현재 근황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다.

지난 제5회 보살팅에서는 5살 연상연하 두 커플이 탄생했다.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단호박'이라는 닉네임으로 참가해 5살 연하 소방관 '불꽃남자'와 커플이 됐다. 부산 호텔리어 닉네임 '눈웃음'은 배우 지망생 '꾸니'와 커플이 됐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이수근은 먼저 눈웃음 꾸니 커플에 대해 "촬영 끝나고 단둘이 새벽 5시까지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다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서로 취미, 직장, 연애 스타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현재까지 연락하며 설레는 데이트를 기대 중이라고 한다"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온종일 녹화하고 피곤했을 텐데 5시까지 술을 마셨다는 건 굉장한 호감이 있다는 얘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반면 단호박과 불꽃남자 커플은 현재 연락하지 않고 있다고 전해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촬영 끝나고 불꽃남자가 적극적으로 연락했는데. 불꽃남자가 5살이 어리고, 단호박 본인은 한 번 다녀왔고. 단호박 입장에서는 그런 것들이 걱정됐지 않았나"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수근은 "인연이 아닌 걸 수도 있다"라며 두 사람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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