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에일리, 비연예인 사업가와 연애 중…"내년 결혼 목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3.19 15:22  |  조회 5363
가수 에일리 /사진=이동훈 기자
가수 에일리 /사진=이동훈 기자
가수 에일리(34)가 비연예인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19일 에일리 소속사 팝뮤직 측은 머니투데이에 "에일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남성분과 내년 결혼을 목표로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측은 "에일리는 준비가 되는 대로 직접 팬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989년생 에일리는 2012년 1월 KBS2 드라마 '드림하이2'로 얼굴을 알리고 같은 해 2월 디지털 싱글 '헤븐'(Heaven)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에일리는 '보여줄게' 'U&I' '노래가 늘었어'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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