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재밌네" 사과 후 첫 근황…화려한 변신으로 열일모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3.25 20:14  |  조회 1604
/사진=가수 혜리 인스타그램
/사진=가수 혜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과감해진 패션을 뽐냈다.

25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데이즈드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촬영장에서 과감한 브이컷 데님 브라톱에 화려한 패턴의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볼륨감 있는 히피펌을 연출한 혜리는 또 다른 사진에서 얇은 끈 탱크톱과 쇼츠, 튜브톱에 청바지 등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한껏 과감해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이번 화보 정말 예쁘다" "항상 응원한다" "빛이 난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혜리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전 연인 류준열의 열애설이 나오자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밌네"라는 글을 남기며 '환승연애' 의혹을 낳아 화제가 됐다. 이에 류준열의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배우 한소희가 칼 든 개 사진을 올리며 "저도 재미있네요"라고 응수했다가 서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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