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공식 온라인매장 국내 오픈…열두 번째

머니투데이 양성희 기자  |  2018.01.30 10:56  |  조회 1076
/사진제공=루이비통
/사진제공=루이비통
루이비통이 국내에 공식 온라인 매장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루이비통은 2005년 프랑스를 시작으로 영국·독일·이탈리아·미국·일본·중국 등에서 온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오픈은 열두 번째다.

공식 온라인 매장을 이용하려면 홈페이지 'www.louisvuitton.kr'에 접속하면 된다. 루이비통의 핸드백을 비롯한 가죽제품, 향수 등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의류, 신발 등 다양한 제품의 카테고리가 추가될 예정이다.

루이비통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매장 오픈은 루이비통과 한국이 함께 하는 여정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루이비통은 1991년 서울에 국내 첫 매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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